반응형

경주막걸리 2

[막걸리후기]태화루 생막걸리, 50년의 정수를 담다

안녕하십니까 술마시는 이야기꾼 조주객입니다. 경주에서의 음주 이야기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이 날 하루 동안 꽤 다양한 술을 마셨는데, 모든 술을 기록하지 않았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마시면 됩니다) 경주 두번째 막걸리는, "태화루 생막걸리"입니다.영남의 대표 누각 태화루가 그려져있습니다. 50년 전통이라면 1960년대부터 이어져온 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어려웠던 시절이었던 만큼 외국산 쌀과 밀을 섞어서 만들어오던 술이었을까요? 라벨지를 보시면"살아있는 효모, 50년 명품 전통주"를 강조하고 있고 그 위에는 태화루가, 그 옆에는 명품 날인이 보입니다. 울산 지역에서는 꽤나 유명한 막걸리로 알고있는데, 그 맛을 한번 들이켜 보았습니다. 1) 제품명 : 태화루 생막걸리2) 구매처..

술/막걸리 2018.06.23

[막걸리후기]신경주 생 쌀막걸리, 느낌아닌 느낌

안녕하십니까 술마시는 이야기꾼 조주객입니다. 타지로 여행을 가면 '쇼핑'은 큰 재미인 것 같습니다.저 역시 타지에 가면 슈퍼나 마트를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왜냐하면 그곳에서 살 수 있는 여러 술을 사서 마셔야하기 때문입니다. 노랑 바구니를 들고 보이는 족족 담다 보면, 왜 진즉 카트를 끌지 않았나 후회하곤 합니다.수 차례에 이어서 "경주"에서 마셨던 술을 주욱 써 볼 예정입니다."경주법주"로 유명하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막걸리가 있었습니다.(실제 법주는 가장 유명한 "교동법주"가 문을 닫아서 못샀습니다...) 경주의 게스트하우스를 잡고 진즉부터 술을 쟁여 놓았습니다.밤이 되어 여러 게스트분들과 함께 술을 나누던 기억이 납니다. 경주에서의 음주 이야기 시작합니다. 경주 첫번째 막걸리는, "신경주 생 쌀 막..

술/막걸리 2018.06.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