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의 역사 - 5편

살이되는 정보 2018. 3. 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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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술마시는 이야기꾼 조주객입니다.

이전 인도에서 술의 기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리스의 고대 술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그리스-터키 지역의 전통주 Raki(라크/라키)를 마시는 여인

그리스와 터키는 한 가지 술을 서로 자기의 전통 술이고, 자긱 것이 오리지날이며 더 맛있다고 주장하는데 그 술이 바로 Raki입니다. 터키인들은 '라크'라고 발음하고 그리스에서는 '라키'라고 합니다. 사자의 젖이라는 의미라고 설명을 해 주던 그리스의 상인이 기억납니다. Raki는 본래 투명한 색인데 저정도 크기의 잔에 1/3정도 따르고 물을 부어 마십니다. 물을 부으면 색은 저렇게 탁하게 됩니다. 터키와 그리스에서 마셨던 Raki생각이 나서 몇 자 적어보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고대의 술]

1.그리스

While the art of wine making reached the Hellenic peninsula by about 2000 BC, the first alcoholic beverage to obtain widespread popularity in what is now Greece was mead, a fermented beverage made from honey and water. However, by 1700 BC, wine making was commonplace. During the next thousand years wine drinking assumed the same function so commonly found around the world: It was incorporated into religious rituals. It became important in hospitality, used for medicinal purposes, and became an integral part of daily meals. As a beverage, it was drunk in many ways: warm and chilled, pure and mixed with water, plain and spiced. Alcohol, specifically wine, was considered so important to the Greeks that consumption was considered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the Hellenic culture between their society and the rest of the world; those who did not drink were considered barbarians.

기원 전 2000년 경에 와인 제조술이 헬레니즘 반도에 이르기는 했찌만, 그리스에서 가장 먼저 대중화된 술은 물과 꿀로 만든 발효주입니다. 기원 전 1700년 경, 와인 만들기가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그 후 수 천 년동안 와인을 마시는 것은 세계 곳곳에서와 마찬가지의 기능을 하였습니다. 와인은 종교 의식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손님 대접과 의약 목적으로 중요하게 사용되었으며, 매일 식사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음료로서 그것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음용되었습니다. 따뜻하게, 차갑게, 순수하게 혹은 물과 섞어서, 순수한 맛 혹은 매운 맛 등이 그렇습니다. 특히 와인은 그리스인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했으며, 그래서 와인의 소비는 술을 마시지 않아서 야만적이라고 간주되는 다른 문화권과 헬레니즘 문화권을 구분하는 그리스 문화의 특징으로 간주되었습니다.

→보통의 술의 기원과 비슷하게 종교적, 행사목적, 치료용으로 술을 만들어 마시는 것을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Contemporary writers observed that the Greeks were among the most temperate of ancient peoples. This appears to result from their rules stressing moderate drinking, their praise of temperance, and their avoidance of excess in general. An exception to this ideal of moderation was the cult of Dionysus, in which intoxication was believed to bring people closer to their deity.

현대의 작가들은 그리스인이 가장 온화한 고대인 중 하나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인들이 적당한 음주, 절제에 대한 찬사, 과음을 피하는 것을 강조하는 규칙을 가지고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절제의 이상에서의 예외는 디오니소스 숭배 문화였는데, 술에 취한 상태가 그들을 신에게로 더 가까이 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인들은 술에 대한 절제를 미덕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저 유명한 술의 신 디오니소스와 관련해서 만큼은, 무절제한 음주가 허용되었습니다.

While habitual drunkenness was rare, intoxication at banquets and festivals was not unusual. In fact, the symposium, a gathering of men for an evening of conversation, entertainment and drinking typically ended in intoxication. However, while there are no references in ancient Greek literature to mass drunkenness among the Greeks, there are references to it among foreign peoples. By 425 BC, warnings against intemperance, especially at symposia, appear to become more frequent.

습관적인 음주는 드물었지만, 연회와 축제에서 취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심포지엄, 대화를 위한 남자들의 모임, 엔터네이먼트에서의 음주는 주로 만취상태로 끝났습니다. 그러나 고대 그리스 문학에서 그리스인들 사이의 대량 음주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당시의 외국 사람들 사이에서 관련 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기원전 425년 경, 특히 심포지엄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경고가 자주 나타납니다.

→기분좋게 마시고 취하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나봅니다. 당연히 술을 마시면 기분이야 좋겠지만 누군가는 사건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었지 않겠습니까. 싸움도 하고 언성도 높히고 아무래도 통제력이 떨어졌을 법 합니다.

Xenophon (431-351 BC) and Plato (429-347 BC) both praised the moderate use of wine as beneficial to health and happiness, but both were critical of drunkenness, which appears to have become a problem. Plato also believed that no one under the age of eighteen should be allowed to touch wine. Hippocrates (cir. 460-370 BC) identified numerous medicinal properties of wine, which had long been used for its therapeutic value. Later, both Aristotle (384-322 BC) and Zeno (cir. 336-264 BC) were very critical of drunkenness.

제노폰과 플라톤은 모두 건강과 행복에 유익한 정도의 적절한 음주는 긍정적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문제를 야기하는 술취함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었습니다. 플라톤은 18세 미만의 음주는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오랫동안 치료용으로 사용되어오던 와인의 의학적 특성을 밝혀내었습니다. 후에 아리스토텔레스와 제논은 술취함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습니다.

→그리스 철학자들이 가졌던 술에 대한 견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술 한 잔을 하면서 이야기했을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Among Greeks, the Macedonians viewed intemperance as a sign of masculinity and were well known for their drunkenness. Their king, Alexander the Great (356-323 BC), whose mother adhered to the Dionysian cult, developed a reputation for inebriety.

그리스인들 사이에서 마케도니아인들은 부절제한 사람으로 비춰졌고 술을 취하도록 마시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들의 왕인 알렉산더 대왕의 어머니는 디오니소스 종파를 고수했으며 술버릇으로 유명했습니다.

→'저 마케도니아 놈들은 술버릇이 고약해'정도의 흉보기였습니다.

Raki에 대한 언급은 따로 없었고 개론적인 이야기를 주로 다뤘습니다.

큰 특징은 없고 서두에서 언급했다싶이 종교나 의료, 축제 목적인 전반적인 성격을 보였던,

그리스의 고대 술 이야기였습니다.

출처 : Wikipedia_History of alcoholic drinks

*지나친 음주는 간, 위장 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음주 문화는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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